사회

  • 정부가 재건축에 들어가는 1기 신도시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감안한 이주계획을 세우기로 했다.
  • 2021년 ‘인천 흉기난동’ 사건에서 부실하게 대응해 해임된 경찰이 불복 소송을 냈으나 2심에서도 패했다.
  • 전남 무안군의 한 선착장에서 SUV 차량이 바다로 추락해 70대 어머니와 50대 아들 등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.
  • 교감의 뺨을 때려 논란을 빚은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3학년 학생이 이번에는 자전거를 훔쳐 경찰에 인계됐다.
  • 연이율 1000%를 훌쩍 넘는 불법 대부업을 하며 공갈·협박을 일삼은 이른바 ‘MZ조폭’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.
  • 내달부터 매달 590만원 이상의 월급을 받는 직장인의 국민연금 보험료가 인상된다.

경제

  • 한국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고대역폭메모리(HBM) 시장에서의 우위를 지속하는 한편 낸드(NAND)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.
  • LS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수요 둔화 국면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지속 개선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‘매수’, 목표주가를 유지했다.
  • 지난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대상자 중 중과 대상이 1년 만에 99%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.
  • 올해 들어 우리나라 대미(對美) 수출 규모가 대중(對中) 수출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.
  • 30대를 주축으로 한 부동산 생애 최초 매수자 비중이 커지고 있으며, 특히 90년대생들이 부동산 시장의 주요 구매층으로 부상했다.
  • 서울의대 교수들이 오는 17일부터 집단 휴진을 결정한 데 이어 대한의사협회(의협)가 18일 집단 휴진과 총궐기 대회를 예고했다.

문화

  • ‘김치 맛’ 가루 형태 저칼로리 시즈닝이 출시되었다.
  • CJ프레시웨이는 어린이·청소년 간식류 매출이 최근 3년간 연평균 31% 성장했다고 밝혔다.

국제

  • 미국에서 ‘이해할 수 없는 말’을 한다는 이유로 정신병원에 10년 넘게 입원해야 했던 멕시코 원주민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.
  • 프랑스 투자사인 아키메드(Archimed)그룹이 코스닥 상장사인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 제이시스메디칼에 대한 7244억원 규모 공개매수를 추진 중이다.
  •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유럽의회 선거에서 극우 정당에 참패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의회를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치르겠다고 발표했다.
  • 유럽의회 선거 결과, 중도파가 간신히 현재 자리를 지킨 가운데 극우정당의 약진이 두드러졌다.
  • 윌리엄 맥우드 OECD NEA 사무총장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전 사용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.